리뷰 총점
인간 심리와 사람간의 관계에 관심이 많아 심리관련 클래스를 보자마자 신청을 눌렀다.딱 맞게 도착해 처음온 서점을 한바뀌 돌고 까페에 들러 커피한잔을 주문에 자리에 앉았다. 조용하고 힘있는 목소리로 강연을 진행해 주셨고 인간관계를 새롭게 보는 관점에 대해 소리를 냈다.관점의 변화, 긍정의 언어, 화술과 생각의 변화는 너무 많이 들었던 말이지만 힘들때 감정에 대한 컨트롤 부분에 대해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하는 단어가 있었다.감정의 환기 vs 감정의 투기“힘들때 주변에 이야기하세요. 나눠야 나아집니다“ 흔히 할수 있는 말이다. 근데 어떻게?흔히 하는 나누란 말은 투기를 하란 말은 아니지만 보통 투기를 하게된다. 환기를 잘하는 방법은 없고 노력은 해야겠지만 이 두단어에 차이를 느끼며 말하면 점차 나아질수있다고 느끼게 되었다.정말 단순하게는 ”아 팀장 짜증나“로 배설하는 식의 언행보다는 ”팀장님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것 같아“ 라는 말로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감정이 격해지면 말을 아끼라는것 그리고 그때 표출하지 말고 정리를 하고 말하게되면 후자의 방식에 언행을 하기 위해 도움이 되지않을까?란 생각을 갖게 되었다.그리
a*********9
님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