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장비 배차 플랫폼
건설장비 중개 플랫폼 운영사 · 고객사 비공개
건설 현장에서 굴삭기나 크레인이 필요할 때, 그 요청을 누구에게 보낼지 정하는 시스템입니다. 회원이 다섯 종류입니다. 건설사, 중장비 사장, 기사, 가맹 콜센터, 본사. 다섯이 서로 다른 화면을 쓰고 권한도 다릅니다. 요청이 들어오면 앱을 분양한 사장에게 먼저 60초, 응답이 없으면 본사로, 다음은 같은 콜센터 소속의 동종 업종 사장, 마지막은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다른 콜센터. 네 단계가 각각 60초씩 돌아갑니다.
까다로웠던 것. 콜센터를 지우면 복구가 안 됐습니다. 콜센터는 이 시스템에서 유일하게 완전히 삭제되는 대상인데, 지우고 나면 소속 계정이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상태로 남습니다. 다시 초대하면 될 것 같지만 같은 전화번호로는 두 번 가입이 안 되니, 초대 링크를 받아도 가입 단계에서 막힙니다.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교착이었습니다. 운영 중인 DB를 열어보니 콜센터 계정 넷 중 둘이 이미 그 상태였습니다. 고객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 Scope
- 5역할 · 단계별 자동 배차 · 지갑·수수료 자동 정산 · 전자서명
- Status
- 10주 본개발 완료 후 운영 중 · 추가 개발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