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세상을 이해하게 하는 언어이며, 세상을 발견하는 즐거운 놀이 입니다. 이 책은 일상과 자연, 예술과 그림책 놀이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수학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도록 쉽고 감각적인 통찰을 제시합니다. 우리 교실을 탐구와 발견이 살아있는 수학 놀이터로 바꾸어 줄 이 책 『수학유치원』을 유아교육 현장의 모든 교사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박진원 (인천유아교육자협의회 이사장)
유아기의 배움은 놀이와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때 더욱 깊이 있게 성장합니다.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고 낯선 개념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수학유치원』은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경험하도록 돕는 다양한 이야기와 실천적 접근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의 경험에서 비롯된 교육적 통찰이 담겨 있어 보육과 교육 현장에 의미 있는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키우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며, 뜻깊은 책을 집필하신 저자분들께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 전은미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
유아기는 탐색과 경험을 통해 사고의 기초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특히 AI 시대에는 문제를 탐색하고 규칙을 발견하며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수학적 역량이 더욱 중요하게 요구됩니다. 교사들의 교육적 성찰과 현장 경험이 담긴 이 책이 유아교육 현장에 의미 있는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 놀이 속에서 배움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교육이 더욱 널리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미리 (새롬유치원 원장)
간식을 나누고, 신발 크기를 비교하고, 블록을 쌓는 모든 순간이 훌륭한 수학 수업이 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정답 대신 ‘질문’을 건넵니다. “이게 뭐야?” 대신 “어느 쪽이 더 무겁지?” 혹은 “다음에 올 모양은 뭘까?”처럼 아이들의 사고를 여는 마법의 문장들을 담았습니다. 『수학유치원』은 ‘수학이 부담스러운 선생님을 위한 참 좋은 가이드북’으로 아이들의 모든 일상을 훌륭한 수학교재로 만듭니다.
- 이진희 (구립포레온라별어린이집 원장)
현장에서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미술이나 언어, 과학, 신체놀이 활동은 익숙하게 계획하면서도 수학놀이는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교사들에게 수학을 다시 일상과 놀이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 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수, 모양, 비교, 분류의 순간들을 교육으로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또한 가정에서 이어 갈 수 있는 놀이와 실제 현장 사례까지 함께 담겨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일상 속 작은 발견을 의미 있는 배움으로 연결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 김소희 (구립행복어린이집 교사)
수학은 생각보다 아이들 가까이에 있습니다. 간식을 나누는 순간에도, 블록을 쌓으며 높이를 비교하는 순간에도 아이들은 이미 수학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사로서 이러한 장면을 수학적인 배움으로 연결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수학을 따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일상과 놀이 속에서 발견하고 확장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교실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교사라면 수학 활동을 계획하고 상호작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수학 경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 학부모에게도 유익한 안내서가 됩니다.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경험하도록 돕고 싶은 부모에게도 이 책 『수학유치원』을 추천합니다.
- 고은혜 (집현유치원 교사)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든 일상에는 수학이 함께하지만, 정작 교사나 부모의 입장이 되면 ‘수학’이라는 단어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을까?’는 많은 선생님과 부모님의 오랜 고민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흔하고도 깊은 고민에 대해 수학이 얼마나 친근하고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는지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어렴풋이만 알아 왔던 수학교육에 대한 이론과,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놀이 방법들이 아주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수학을 딱딱한 ‘학습’이 아닌 ‘즐거운 일상’으로 선물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수학유치원』과 함께 빛나는 수학의 첫 순간을 만나 보세요!
- 이하영 (빛가온유치원 교사)
『수학유치원』은 자칫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수학적 개념들을 아이들의 가장 일상적인 언어인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수학적 배움의 장이 되는지 놀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가며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 결코 만날 것 같지 않은 ‘수학’과 ‘문학(그림책)’의 절묘한 만남도 눈길을 끕니다. 그림책에서 수학적 상황을 발견하고 탐구하는 과정은 수 개념뿐만 아니라 언어와 상상력까지 함께 자라나는 통합적인 배움으로 이어져 아이들 생각의 크기를 훌쩍 넓혀줍니다. 아이들이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진짜 수학을 발견하고 탐구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를 바랍니다. 매일 치열하게 고민하시는 현장의 선생님들과, 가정에서 아이와 유익한 배움을 이어가고자 하는 학부모님 모두에게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임소정 (『전지적 어린이 시점』 저자, 동양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
우리 대부분은 수학으로부터 도망가고 싶었으나, 수학은 우리가 가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스며들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우리도 아이들과 함께 수학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엄청나고 대단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태어나자마자 걷거나 뛸 수 없는 것처럼 수학도 매일 조금씩 경험하면서 성장하니까요. 『수학유치원』은 유아교육기관에서 수학을 즐겁게 만날 수 있음을 넘어 가정으로도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우리의 일상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수학을 만나보세요!
- 오영은 (유치원 교사)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수학은 늘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편견 때문인지 아이들을 지도할 때도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난 후, 수학에 대한 제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수학유치원』은 등원부터 귀가까지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수학적 순간들이 숨어 있는지 깨닫게 해줍니다. 수학교육이 결코 거창한 것이 아니어도 된다는 따뜻한 격려와 함께,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친절히 일러줍니다. 체계적인 이론부터 살아있는 실제 사례까지 한 권에 담아낸 이 책이 수학교육 앞에서 막막함을 느꼈던 동료 선생님들에게 든든한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나래 (천안도솔유치원 교사)
아이들의 일상 속에는 이미 수많은 수학적 개념과 활동이 숨어 있습니다. 『수학유치원』은 그 순간을 발견하고 놀이로 확장할 수 있게 안내하는 보석 같은 책입니다. 자연생태 놀이, 신체활동, 그림책과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학을 풀어낸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현장의 교사에게는 수학교육의 방향을, 가정에는 아이와 함께 즐기는 수학놀이의 길을 보여주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 황현정 (뽀뽀뽀유치원 교사)
이 책은 수학적 언어와 격려의 말, 질문과 놀이, 그리고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 공동체까지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았습니다. 또 일상생활, 자연생태, 몸 놀이, 미술 놀이, 그림책, 스토리텔링의 다양한 접근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 속 수학적 경험을 풍성하게 이어줍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자라도록 돕는 『수학유치원』, 아이들과 수학적 경험을 이어가고 싶은 모든 유아 교사에게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서현지 (계림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