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카테고리 리스트

;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Exclusive ticket sales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pop artists

Global yesticket


어깨배너

이달의 혜택 모음
슈퍼특가
1/6

빠른분야찾기


현재위치 웰컴

국내작가

신형철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76년 출생
직업
문학평론가
데뷔작
몰락의 에티카
공유하기
문학평론가. 2005년 계간 『문학동네』에 글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몰락의 에티카』 『느낌의 공동체』 『정확한 사랑의 실험』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을 출간했다. 2014년 봄부터 2022년 여름까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재직했고, 2022년 가을부터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비교문학 협동과정)에 재직중이다. 관심사는 예술의 윤리적 역량, 윤리의 비평적 역량, 비평의 예술적 역량이다.

작가의 클래스24

『나쁜 책』 김유태 & 신형철 북토크 입장권
2024.05.09. ~ 2024.05.09.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니콜라오홀 행사종료

작가의 추천

  • 여기 수록된 문장들은 고립과 독립 사이의 어떤 상태에 놓여 있다. 소설에서 발췌된 것들은 고립된 문장이다. 얼른 일어나 원작으로 가게 하면 족하다. 처음부터 따로 쓰인 아포리즘들도 있다. 그 독립된 문장에는 머물러야 한다. 가급적 오래, 어쩌면 평생을. 그의 문장은 다른 작가의 책 한 권을, 심지어 수십 권을 능가하기 때문이다.
  • 을유문화사 편집부 편 을유문화사
    “을유세계문학전집의 개성을 나는 최상의 존경을 담아 이렇게 요약한다. ‘이것은 문학 연구자들을 만족시키는 전집이다.’ 연구자들만을 위한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누구도 실망할 수 없게 만든다는 뜻이다.”
  • 단편집에 좋은 단편이 한두 개 있을 땐 그냥 그 단편이 좋다고 말하면 된다. 좋은 단편집이라는 말은 이 책처럼 모든 단편이 빠짐없이 뛰어날 때 쓸 수 있다.

작가 인터뷰

읽다
신형철 “섬세해지고자 노력하는 공부”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예술가가 타인의 비극의 진실에 도달하려고 노력하는 데서 부산물처럼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2018.11.22.
읽다
신형철 “좋은 평론가는 비밀 찾아내는 사람” - 『느낌의 공동체』
신형철 평론가는 ‘스타평론가’라고 불린다. 2005년에 평론이 당선되어 <문학동네>로 등단했고, 2007년 최연소 문학동네 편집위원이 되었다. ‘제2의 김현’으로 불리며 활동했으니, 동네 사람들에게는 일찌감치 인정받은 셈. 독자들도 그를 놓치지 않았다.
2011.06.28.

작가의 동영상

[책읽아웃]12월 4주차 이주의 책
2018.05.14.

관련상품

작품 밑줄긋기

관***살 2026.03.31.
책을 접하는 태도에 깊은 성찰을 주는 작빈
h********4 2026.03.21.
p.2
안녕
누* 2026.03.12.
p.59
다시 아도르노의 말이다무상함을 통하지 않고는 초월성에 대한 어떤 기억도 불가능하냐영원성은 그 자체로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가장 덧없는 것을 통해 파손된 상태로 나타난다
스**, 2026.02.28.
p.207
지금 이 순간에도 나 말고 에스테반과 페피타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다. 오직 카밀라만이 그녀의 아들과 피오 아저씨를 기억하고, 오직 이 여인만이 자신의 어머니를 기억한다. 그러나 우리는 곧 죽을 것이고, 그 다섯 명에 대한 모든 기억도 지상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우리 자신도 한동안 사랑받다가 잊힐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 사랑이면 충분하다. 모든 사랑의 충동은 그것을 만들어 낸 사랑으로 돌아간다. 사랑을 위해서는 기억조차 필요하지 않다. 산 자들의 땅과 죽은 자들의 땅이 있고, 그 둘을 잇는 다리가 바로 사랑이다. 오직 사랑만이 남는다. 오직 사랑만이 의미를 지닌다.
스**, 2026.02.28.
p.197
"페피타, 나의 애정에 저런 색깔이 좀 더 있었어야 했는데. 나의 인생 전체에 저런 특성이 좀 더 있어야 했어. 난 너무 바쁘게만 살았구나.
e**a 2026.03.21.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바라보는 것이며 경험의 구조를 탐색하��� 것이다. 나무 그림은 그냥 나무가 아니라 누군가가 바라본 나무이다. 나무 한 그루가 놓인 풍경을 보는 것은 그 즉시 인식되겠지만, 나무 한 그루를 탐색하는 것(누군가가 바라보는 나무)은 몇 초의 짧은 순간이 아니라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걸릴 뿐 아니라 이전에 나무를 바라봤던 경험을 포함하고, 그 경험에서 파생되며, 그 경험을 다시 참조한다.
스**, 2026.02.28.
p.154
그리고 그런 자신을 벌주기 위해, 다른 면에서는 항상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
스**, 2026.02.28.
p.122
그러나 때로는 용기를 내어 진부한 말이라도 해야 하 는 순간이 있다. 바닥에 쓰러진 형체가 듣고 있는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그래도 그는 말했다. "에스테반,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하네. 최대한 밀고 나갈 수밖에 없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아. 알잖아. 시간은 계속 흘러가니까.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알면 자네도 놀랄 거야."
스**, 2026.02.28.
p.86
이제 그는 사랑에 관한 돌이킬 수 없는 비밀을 발견했다. 가장 완벽한 사랑에서조차 한쪽이 다른 한쪽을 덜 사랑한다는 것이었다.
스**, 2026.02.28.
p.32
그녀는 자신도 죄인임을 알고 있었다. 딸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온갖 색깔의 사랑을 포함할 만큼 광대했지만, 그 안에 폭압적인 그림자도 없진 않았으며, 결국 자신이 딸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해 딸을 사랑한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회원님들께서 0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예스이십사(주)
대표 : 김석환, 최세라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이메일 :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