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7.8 2nd 플립커버 케이스 (White)
도서+사은품 또는 도서+사은품+교보Only(교보굿즈)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20,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5,000원 미만 시 2,500원 배송비 부과
1Box 기준 : 도서 10권
로그아웃 : '서울시 종로구 종로1' 주소 기준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패키지

제작자
저자(글) 교보문고
교보문고는 1980년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故 신용호 창립자의 철학을 바탕으로 광화문에서 첫 문을 열었다. 민족문화창달과 국민교육진흥의 목적으로 창립된 교보문고는 인재를 만드는 원천은 '책'이라는 믿음으로 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식문화기업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1997년에는 국내 최초 인터넷 서점 '인터넷 교보문고'를 오픈하여 세대 흐름을 선도하고,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였다. 인터넷교보문고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K-BPI) 1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1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한국 전자상거래 대상 전문쇼핑몰부문 최우수상, 우수사이버몰 대상 전문몰부문 우수몰 등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 인증에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모바일시대에 발맞춰 앱을 통해 각 영업점의 도서 위치와 재고를 검색하고, 간편결제 및 바로드림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독서 유형 따른 중고장터, 북뉴스, 스마트비교 등 도서 선택을 위한 정보를 보다 활발하게 제공한다. eBook 시장이 활성화 됨에 따라 장르소설, 만화, 학술논문 등 주요 분야을 토대로 확장 시켜 나가며, sam, 연재 및 대여서비스를 제공하여 종이책과 전자책 모두 독서할 수 있는 기반도 다졌다. 교보문고 영업점은 고객중심 서점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책 중심의 고객 라이프스타일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함으로써 고객들이 오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을 구현해 나가고 있다. 교보문고는 모든 사람들이 지식과 정보, 문화의 습득을 통해 자기성장을 이루고, 자아실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Klover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200원 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