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인회의 CI는 다양성과
역동성을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로고는 활달하고 충만하게 움직이는 물고기와 같은 생명체이기도 하면서
폭발하는 에너지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기차와도 같은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도형이 아니라 여러 개의 도형으로 새 CI를 구성한 것은
출판의 다양성으로부터 비롯되는 역동적 운동에 대한 우리의 지지를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제 새로운 CI로 상징되는 한국출판인회의는 책과 함께 살아가는 출판인들의 역사를 올바로 기록하고
역동적인 출판인들의 미래를 대변하는 젊은 조직이고자 합니다.
초록색은 자연의 색입니다. 삼라만상의 조화로운 운행을 지켜보며 그 자연의 신비로운 기운을 닮고 싶어하는 우리들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회색은 검은 빛과 흰 빛의 조화로 탄생한 색으로서,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세상의 균형과 조화를 표현하고자 하는 우리 출판인들의 의지를 상징합니다.
밝은 노란색은 우리 모두가 충만하게 갖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의 간절한 소망을 담았습니다.
푸른색은 영원히 젊고 새로운 출판인으로 남기를 원하는 우리 모두의 간절한 소망을 담았습니다.
붉은색은 항상 새로운 열정을 가지고 책을 펴내고자 하는 우리의 영원한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앞의 두 도형, 초록색 삼각형과 회색빛의 원은, 머리 부분으로서, 우리 출판인들이 나아가야 할 바를 끊임없이 모색하는 성찰적 자세를 표현합니다. 변화하는 이 시대의 다양한 징후에 세심하게 다가서는 출판인들의 마음가짐을 나타낸다고 하겠습니다.
노란 기둥과 푸른색의 기둥은, 전체 로고에서 몸통에 해당하는 부분으로서, 우리 한국출판인회의를 구성하는 실질적 기둥, 그러니까 다양한 여러 회원사들을 상징합니다.